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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3-07-05 20:12
임신중절약 미페프리스톤, 응급피임 효과 약물중절가능한병원 자연유산유도
 글쓴이 : 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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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중절약 미페프리스톤, 응급피임 효과
메디칼타임즈=】 미페프리스톤(mifepristone)이 응급 피임약으로 승인된 레보노제스트렐(levonorgestrel)만큼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Obstetrics & Gynecology誌에 실렸다. 미페프리스톤은 경구용 임신중절약으로 현재 응급 피임약으로는 승인되어있지 않다. 영국 애버딘 대학의 하이담 하모다 박사와 연구진은 약 2천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미페프리스톤과 레보노제스트렐의 응급 피임 효과와 부작용을 비교했다. 피임하지 않은 성교 후 120시간(5일) 이내에 미페프리스톤은 10mg 1회, 레보노제스트렐은 750mg씩 12시간 간격으로 2회 투여했다. 그 결과 응급피임 실패율은 미페프리스톤은 1.5%인 반면 레보노제스트렐 투여군은 2.3%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결과는 두 약물의 차이가 유의적이지는 않지만 미페프리스톤의 효과가 더 높을 가능성이 배제되지도 않은 것으로 해석됐다. 복약순응도는 미페프리스톤 투여군이 94%로 레보토제스트렐 투여군 91%보다 높았다. 연구진은 임상이 진행되던 시점에서는 레보노제스트렐 1회 용법이 승인되지 않았기 때문에 복약순응도는 달라졌을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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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프진 사용후기
저처럼 불안하신분들을 위해서 후기를 써봅니다.
저는 5주차에 임신을 확인했어요. 생리는 매달 같은날에 꼬박꼬박 했는데 그 달은 생리조차 안하고
핑크빛,갈색빛의 혈(착상혈)이 보여서 불안한 마음에 임테기를 했습니다. 일분 채 안되서 두줄이 나왔어요 ..
정말 머릿속이 새하얘지고 너무 떨리고 불안하고 무서웠어요.
사실 생리를 안했던 4주차부터
임신이 됐겠구나 싶더라구요 임테기를 진작에 했어야했지만 내 두눈으로 두줄을 확인하는게 너무 무섭고
걱정이되서 미루고 미뤘는데 ..
아무튼 제대로된 임신확인을 위해 가까운 산부인과에 갔고 4-5주차 라는 임신을 확인했습니다.
아기집의 자리도 잘 잡혀 있다는 것까지요.
병원에선 소파술을 권하셨지만 비용이 80만원이라
부담도 가고 보호자도 있어야 한다 하고 이것저것 생각이 많아 연락 드리겠다고 하고 나왔어요. 구글링을 통해 알아 보던중에
미프진을 알게되었구요. 미프진이 밀가루 약이다 가품이다 뭐 그런 글들을 보고 저역시 불안해 했고
39만원을 버리게 될까봐 걱정이 되서 몇일 정도를 고민 했어요. 근데 다른 곳 과 다르게 200mg을 판매하고 있어서 구매를 했습니다.
이제부터 약 복용 진행에 대해 자세히 써보겠습니다.
저는 딱 6주차 되던날 복용을 시작 했어요. 입덧은 4-5주차 때부터 엄청 심했었고
약 복용하기 전부터 음식 냄새만 맡아도 토할것같고 울렁거리고 물만마셔도 욱 했을때 복용을 시작했습니다.
첫 날 : 저는 저녁 8시로 시간을 정해놓고 약을 복용했습니다. 두알을 물과 함께 마셨어요.
첫째날 약은 몸에 큰 변화가 없었습니다. 첫째날은 변화가 없는게 대다수라고 하니 걱정들 마세요!
둘째 날 : 마지막 약 복용 하기전에 생리대 오버나이트 패드로 잔뜩 준비했구
이부프로펜이 들어가있는 애드빌 진통제를 준비해뒀어요!
똑같이 8시에 미소프로스톨 4알을 혀밑에 녹여 먹었습니다! 상담사분이 녹여먹는게 효과가 더 좋다고하셔서
혀밑에 녹여서 10분 정도 있다가 물이랑 다시 삼켰어요. 최대한 물고 있으실 만큼 물고있다가
물과 같이 마시는것도 좋은 방법인것같아요. 하지만 문제는 .. 입덧도 심한 상태에서 약을 복용했고
약의 기운때문인것 같기도하고 마지막 약 복용하고 40분후에 토해냈습니다.
약같이 쓴맛이 느껴지면서 토를해서 효과가 없겠구나 싶으면서 정말 오만가지 생각과 걱정이 다들더라구요
바로 상담사에게 톡을 했고, 원래는 약 복용후 한시간내에 토를 하면 안된다곤 하지만
저와 같은 케이스중에서도 그래도 약효과를 보신분들이 계시다고 너무 걱정말고 물 조금씩 자주 마시면서
휴식을 취하라고 하시더라구요. 어차피 토해냈고 계속 걱정만 하면 나만 더 스트레스 받을것 같아서
누워서 있는데 토해내고 30분뒤, 그러니까 마지막 약 복용후 1시간뒤에 아래에서 따뜻함이 느껴졌습니다.
보니까 피가 나오고있더라구요 힘을 주니까 덩어리가 후두둑 나왔고, 급하게 화장실로가서
앉아있었습니다.
다른 후기처럼 핏덩어리들이 떨어졌고 진통제를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아팠습니다.
핏덩어리들이 배출 되면서 좀 편해진 느낌이었어요.
그 다음날 아침, 입덧때문에 밥 한끼도 못먹었는데 음식냄새를 맡아도 괜찮더라구요.
약을 40분만에 토해냈지만 효과가 있다는걸 증명하듯 임신증상이 약해지고 있었습니다.
밥도 잘 먹었구요 배에는 따듯하게 계속 찜질하고 물도 조금씩 자주 계속 마시며 나머지 배출이 잘되도록 했어요
. 그래도 약을 토해냈다는거에 불안해서 상담사에게 계속 여쭤봤지만 핏덩어리도 나오는걸 보아
잘 진행되는것같다고 하셨어요.
아기집이 배출된건 핏덩어리가 너무 많아 확인 못했지만
하혈을 하는중이고 2주되면 병원가서 초음파 받아 보려고 합니다.
모든분들이 잘, 해결되셨으면 좋겠고
저 포함해서 항상 뜻하지않은 계획에 조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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